이른바 '홈캠'으로 불리는 IP 카메라를 해킹해 성 착취물을 만들어 판 이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IP 카메라를 해킹해 제작한 성 착취물을 해외 사이트에 판매한 혐의로 A 씨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가정집과 사업장 등에 있는 IP 카메라 12만여 대를 해킹해 탈취한 영상으로 성 착취물 천2백여 개를 만들고 해외 사이트에 팔아 가상자산 등 5천3백만 원어치를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A 씨 등은 IP 카메라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단순한 형태로 설정되는 등 보안에 취약한 점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피해자를 지원하고, 성 착취물이 유포된 사이트 폐쇄를 추진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조경원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130110201862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